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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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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Books ・ 2016

Avg 3.4

나는 마음껏 기뻐하고 슬퍼할 거예요. 이런 날 보고 사람들은 감상적이라느니,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표현한다고 수군거리겠지만 나는 삶이 주는 기쁨과 슬픔, 그 모든 것을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해도 마음껏 느끼고 표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