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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2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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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amily

Series ・ 2017

Avg 3.6

Aug 13, 2024.

제목에 속았다, <경이로운 소문>같은 초능력자 물인 줄 각본은 2007년에서 온거지? 작위적이고 재미없는 인물들과 이야기.. 맹라연 캐릭터는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주부 혹은 아줌마 혐오를 조장하기 위한건가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는 캐릭터. 후반부에 정상화되었지만.. 240814 - (EP1) 1. 조금 <모던 패밀리> 스타일이네 2. "초인 1호 나천일(45)", 입사 14년차 "흙수저 만년 과장" 박혁권 배우님은 볼 때마다 호감이야 ㅋㅋ 3. "초인 2호 맹라연(40)", 요리치 아내. 5자매 셋째 4. "초인 3호 나익희(15)" 중2병 딸. 완벽한 중간 성적. 절친 "배민서"는 운빨짱 5. 옆집 브란젤리나 부부. "영업실적 1등 증권사 지점장" 6. 천일 직장 후배에 인피니트 호야가! 7. 천일 직장 후배 안정민 대리가 박희본 배우님! 조합이 좋아 ㅋㅋㅋ 8. 아니 가계가 기울어서 마이너스 통장인데 왜 일을 안해 맹라연? 9. 가장 믿음직스럽고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로 떼우면 계속 이용해먹어도 되냐? 라연이 남일 같지 않네 (EP2) 10. 아니 마이너스 통장 쓰면서 SNS 보고 부러워서 여행가자고? SNS 허영 부리려고 식재료 과소비? ㅉㅉㅉ 왜 저러냐 ;; 혐오 조장하는 캐릭터야 11. 아니 모친은 셋째 딸이 제일 고맙고 미안하다면서 요리 하나 못 가르쳐주냐? -_-; 언행불일치 쩌네 (EP3) 12. 아니 마이너스 통장 쓰면서 문화센터 나가? 그 시간에 알바를 하겠다;; 승진하겠다면서 업무시간에 쓸데없는 신조어 정리나 해? (EP4) 13. 재미라도 있으면 코미디, 극적 허용으로 이해하겠는데 재미조차 없어... 14. 중학생 딸이 인사 안했다고 삐져서 입양한 척을 한다고;? 15. 입양 가정 비난에 성차별까지? 이 집 뭐야; (EP5) 16. 천일 동생 백일이 많이 본 배우님이네 17. 아니 놀고 먹는 가정주부면서 "꿈은 있어요?" 라고 취직 압박 넣는 거 왜 그러지;; 이 드라마 쓴 사람 여혐 혹은 맘충혐오가 짙은데... 아니 너무 ... 이해가 전혀 안가고 복장 뒤집어지는 캐릭터를 ... 만들어놨잖아;;; 뭐야 저게 18. 친구들이 취준일 때 밥사주던 대길. 친구들은 구직하는 대길이 부담스럽다고 안 보겠다고 입 싹 ㅉㅉ 19. 삼촌 말 듣고 짝사랑하던 공윤이랑 연애하게 된 익희 (EP6) 20. 직장내 성희롱 교육은 형식적이고 강사부터 여성을 무시하고 희롱하고, 그걸 지켜보는 남초 직원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하는 꼬라지.... 너무 현실적이다. 교육 해봤자.. 멈춰지지 않지 21. "세상 남자들 다 눈이 삐었지 안대리를 안 데리고 가다니" 아니 지랑 동등한 입장에서 업무하는 직장 동료를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가축 취급하는거 진짜 ㅋㅋㅋㅋㅋㅋ 줘 패고싶네. 교육 받고도 저 찌질한 짓을 해대는거 진짜 토나오네 22. 역겨운 기분이 너무 들어서 보기가 힘들어; 풍자라고 만들었다기엔 너무 굳이 저걸 봐야하나 싶을 정도로 불쾌하고 역겨워 (EP7) 23. 아니 마이너스 통장 쓴다면서 사치품 못 사서 난리야? 애초에 그런 묘사는 하지를 말든가; 진짜 삶이 빠듯한 사람들 스트레스 받을 내용. 게다가 가정주부면서 왜 돈돈 거리고 아무것도 안하냐; 맨날 친청에 놀러다니기나 하고;; (EP8) 24. 아니 고작 외동에 전업주부인데 그거 하나를 컨트롤 못해? 세상 주부들 다 욕먹이는 캐릭터;; 25. "내 방에서 나가!" 아니 니는 얹혀사는거잖아 ㅋㅋㅋㅋㅋ 니 집 아니고 니 방 아니야 ㅉㅉ 26. "유리천장 한 번 뚫어보겠다고 남들 두배 세배 일하는거 봐" 진짜 역겨운 박귀남. 너무 익히봤던 인물이라 역겹고 싫어. 남초회사에서 중간이라도 가려면 지독하게 버둥쳐야하는 입장일 뿐인데 그걸 꼭 질투해서 저 따위로 씹음. 지가 능력으로 밀리는거 뻔히 아니까 남자들끼리 동질감으로 씹으려고 하는 못난 놈들이 있음. 막상 윗사람들 똥꼬 쪽쪽 빨고 안테나 세우고 뽈뽈대고 돌아다니면서 살길 찾는 탐욕스러운 건 지면서;;; 진짜 쌍욕이 막 어우 어우....... 신고당할 까봐 못 쓰겠어 (EP9) 27. 아니 남들이 평생을 바쳐서 얻어내는 TV 출연을 인맥으로 대충 교육받은 거 없이 해놓고 서운해 해? 적반하장이 너무 심하네;;;; 이 캐릭터 진짜 누가 만들었냐? 싫어할 구석 밖에 없어. 전업주부면서 요리도 못하고; 28. 돈 없다면서 둘째 가질라고? (EP10) 29. 지가 혼전임신 시킨 놈팽이었으니 딸 남친을 못 믿음; 30. 호야님 이런 캐릭터는 못 살리시네 ㅠ 뭔가 연기가 너무 밀려. 능글맞게 잘하는 분들이랑 하니까 더 티나 (EP11) 31. 전업주부면서 제사 지내기 싫다고? 32. 아니 시누이를 너무 꼴보기 싫게 그렸잖아 과해도 너무 과하네 대사 톤하며 다 듣기싫어;; 너무 과해;;;;; 저렇게 묘사 안해도 충분히 표현될 것을 33. 지가 사달내놓고 지 부모랑 동생 아내랑 조율하기 싫어서 회사에서 일하는 척 놀다와? ㅋㅋ 진짜 죽어라 그냥 ㅋㅋ (EP12) 34. 무개념으로 놀았던 곱게자란 인턴 김태이. 얘가 정직원 됨; 진심 다해 열심히 한 최준우는 밀림. 최준우가 최부장 아들. 블라인드 채용으로 아빠도 모르게 들어온건데 최부장과 동기인 임원이 의심하고 잘라버림; 임원의 낙하산이 태이 (EP13) 35. 아니 진짜 가난하단 묘사 왜 한거야? 갑자기 옆집에 질투나서 공부도 못하는 딸 특목고 보낸다고 사치 시작; 미쳤어? 지가 분수에 안 맞는거 쫓아놓고 동생 비싼 옷에 깍두기 국물 흘린 거 사과도 안하고 적반하장;; 36. 태이가 들이대니가 드디어 안대리에 고백하는 귀남 (EP14) 37. 아래층 이사온 담배쟁이 머라하랬더니 사랑에 빠지는 쓰레기 유부남. 그림그린다던 아랫집 여자는 변태 유부남 소재로 웹툰 그림 (EP15) 38. 아니 아내를 그렇게 싫어할거면 결혼을 왜 했어? 근데 이혼하면 능력 경력 없는 저 가정주부는 할 게 없을테니 감안해야하긴 하겠네 (EP16) 39. 아니 지만 돈 달라면서 "다리 밑에서 줏어왔냐" 드립? 미쳤어? 40. 태이가 들이대는 거 저거도 성희롱 아니냐? 41. 홈쇼핑 알바 매니저님이 성교육 강사님이랑 같은 배우님 ㅋㅋ (EP17) 42. "누가 그러더군 첫사랑은 잘 살면 배 아프고 못 살면 맘 아프고 같이 살자하면 머리아픈 존재라고" 첫사랑 윤지민 재회한 나천일. 애딸린 돌싱이 되어있음 (EP18) 43. 갑을 (EP19) 44. 사별한 처한테 좋아하는 것 하나 모르고 안해줘서 뒤늦게 알게된 게 바나나. 좋아하는 할머니가 뭐 좋아하는지 모르니까 바나나 세례하는 할아버지 (EP20) 45. 태이의 삼촌이 전무. 그 사실 모르고 엄마가 추천해서 들어왔다고 46. 저 부장님이 사이다 캐릭터야. 항상 교훈 남기고 ㅋㅋ 47. "요즘 세대가 자기밖에 모르는게 아니라 소속감을 느낄 믿음을 우리가 못 준게 아닐까?" 48. 이 에피소드가 그나마 유일하게 2017년 느낌 나는 각본이네. 다른 건 다 너무 올드했어 (EP21) 49. 천일이 학원 못가게 하고나서 공윤이랑 민서가 바람난 듯. 학원 계속 둘만 가고, 포켓몬 잡으러 부산 여행도 둘만 가려하고, 드럼을 몰래 가르쳐주고 있음 50. 근로자의 날에 출근하라는 회사 51. 정민 귀남 연애 시작 (EP22) 52. "혼자인게 죄야! 나는 혼자서도 잘 해내고 있는데 왜 죄인 취급해!" "치워버려야지" 아니 표현이 너무 한거 아니냐; 그냥 혼자 잘 살고 있는데 주변에서 ;;; 53. 결혼정보회사 매니저도 같은 배우님 (EP23) 54. 흑색선전 (EP24) 55. 고부갈등, 황혼이혼, 다른 형태의 사랑 (EP25) 56. 우정팔찌도 갠톡도 공윤 민서가 더 많이함 (EP26) 57. 아니 박혁권 배우님이 숫총각이라니 ㅋㅋ 말도 안되는 배우개그를 58. 귀남은 경쟁사 도련님. 근데 정직한 이유로 도레미 취직 59. 커플링 재탕하는 공윤. 공윤이 민서를 좋아하는데 가까이 지낼 방법이 없어서 익희를 사귄다는 소문 60. 거의 모솔에 가까운 안정민 ㅋㅋ 뒤늦은 연애에 신났어 ㅋㅋ 61. 양조장 아들 귀남, 경쟁사 스파이 의혹 (EP27) 62. "꼭두각시 피노키오" 도망치고 싶던 영재 꼬마, 나천일 혼외자식 연기. 꼬마보고 자극받은 강보람 "행복하지 않았다"고 엄마에게 고백 63. 영재 꼬마 희동의 엄마는 쓰리잡 뛰는 그 배우 ㅋㅋ 배우 돌려쓰기가 아니라 진짜 쓰리잡이었음. 헤르미온느야? 시간 3번 써?ㅋㅋ 64. 공윤은 민서와 우정팔찌만 맞추고 하고다님; 뒤늦게 민서가 뭐라하니까 익희꺼 추가로 삼 (EP28) 65. 뉴스 앵커가 익희 담임 배우 66. 아니 저 진단 문항 너무 별로야 ㅋㅋㅋ 너무 당연한거잖아 67. 아니 밴드라면서 악기를 단 한번도 안쓰고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노닥거리다 노래해? 뭐야. 너무 성의없잖아 68. 공윤은 확실히 민서 좋아하네. 처음 과제때부터 익희가 화나서 나가도 안 따라가고 시간없다면서 지네끼리 꽁냥댈 시간은 있고 69. 아니 암만 디지털 디톡스 한다해도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윗사람 빨아줘야하는건데 그걸 못하게 해? 아니 맹라연 당신이 돈 벌어 올 것도 아니고 승진 못했다고 뭐라고 해놓고;;; 아니;;;; 뇌가 없나? (EP29) 70. 맹라연 너무하네 과부생활 오래한 어머니 괴롭히고 괴롭히고 혼자 방치한 것도 모자라서 연애하는 것도 반대 방해? ㅉㅉ (EP30) 71. 효도 (EP31) 72. 불효 73. 보람은 익희에 고백. 익희는 공윤에 진실 안다고 암시 (EP32) 74. "도대체 그놈의 수저론은 누가 만든거에요?" 원래부터 있었잖아 ㅋㅋ 가족의 개념이 생겨나고 나서 75. 이귀남은 와튼 스쿨 출신. 가업 잇지 않고 일부러 소기업 옴 76. 공윤은 민서에 고백. 둘만 학원다닐 때부터 좋아했다고 (EP33) 77. 공윤은 셋이 친구로 지내자고 하지만 익희는 깔끔하게 거절. 첫사랑에 대한 예의라고 깔끔하게..... 눈물도 참음 78. 잠재력, 믿음의 힘 (EP34) 79. 전성기, 미인대회 80. 민서는 담임에게 반하며 보람과 익희 응원 (EP35) 81. 용한 무당도 그 배우님. 보람과 익희가 이어진다는 신령님. 익희도 마음 감 82. 참나 제자가 지 좋아한다고 상처 안주려고 피해다니는데 담임이잖아;; 83. "신입을 뽑으면서 있는 사람 내보낼 리가 없잖아요" 그럴수도 있징~ 급여 높은 사람 많이 짜르기 위해 84. "고려시대 삼한 제일검. 당신의 칼이 곧 당신의 법이었죠. 김차장도 당신이 죽인 사람이었습니다" ㅋㅋ 참나 ㅋㅋ 배우 개그 몇 번을 쓰냐 85. 맹라연 배우님은 <왕의 여자> 개똥이 (EP36) 86. 꺄ㅑㅑㅑㅑㅑ 오나라 배우님!! 미국서 온 라연 친구 윤정. 시한부여서 치료도 포기하고 한국으로 찾아온거였는데 매정하게 굴었던 라연 87. 귀남, 태이의 출신이 밝혀짐. 퇴직 바람에 이귀남이 알아서 퇴사. 나천일이 원망원망하던 최부장도 알아서 나감. 최부장이 심란했던 건 췌장암 말기인 아내 때문. 병원비 때문에 버텼는데 수술 못하는 동안 아내가 사망하고 자포자기해서 퇴사 88. 사업 망한 아들 때문에 전재산 털리고 고시원 살면서 막일하는 할아버지한테 조여사가 프로포즈 (EP37) 89. 미국 와튼스쿨 출신 humble한 새 팀장. 오자마자 직급 없앰. 1팀은 무시 2팀은 호의적. 마다나. 나천일 자진 퇴사. 맹라연이 몰래 식당 알바 시작 (EP38) 90. 퇴직하고 누리라고 300 주는 맹라연 91. 15년 일하고 퇴사한 사람 마음 이해가 간다 (EP39) 92. 딸 결혼기념일에 혼인신고하는 고여사 ㅋㅋ (EP40) 93. 부장님과 공무원 준비하던거 때려치고 동업해서 호프집 하는 나천일 94. 담임이랑 결혼하고 싶어서 전교 1등 해낸 익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