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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Laurent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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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Up

Movies ・ 2009

Avg 3.1

"Do we wanna ROCK?!" 1. 나를 얽매어 온 과거와 조롱을 딛고 하고 싶은 걸 할 때의 쾌감. Dear 데이빗 보위에서 Dear 윌 버튼으로 바뀔 때의 즐거움. '두위'라는 못된 별명을 자신이 좋아하는 락으로 바꾸어 소리친 윌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주룩 눈물이. 2. 너드여서 사랑스러운 윌, 5가 묵음인 샘(SA5M), 다소 제멋대로인 샬롯, 연상의 여인을 좋아하는 분노의 베셔. 그리고 윌의 엄마, 윌의 데이빗 보위. 3. 샬롯에게 키스를 배운 윌이 어쩔 줄 몰라하며 샘의 모자와 책을 던져버리고 키스에 도전하는 모습 지나치게 귀엽다ㅋㅋㅋㅋㅋ 소리내 웃은 장면. 4. 샬롯은 꽤 이기적인 면을 지닌 캐릭터였다. 그럼에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서 미워할 수 없게 만든 앨리슨 미칼카가 유독 눈에 띈다. 5. 음악 - Amphetamine, Someone to Fall back on, Pretend, Everything I Own, What Light, Corvette, Where are you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