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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star1.0
'전원일기'스러운 편안하고 한적한 시골 풍경으로 시작한 것은 좋았으나, 이해불가능한 판타지적 면모와 공감 불가능한 감정선과 멜로드라마 때문에 84분이 지겹게 흘러간다. 그리고, 보아는 주연을 맡기엔 아직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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