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공에의 질주
3 years ago

한여름의 방정식
Avg 3.6
제목부터 한여름인데 여관에서 보일러는 왜 돌리지? 경찰 중에 이런 의심 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나? 살인동기도 이해 안 가고 그걸 덮자 제안을 한 것도 웃기고... 여러모로 의문투성이. 너저분한 수사 시퀀스는 다 잘라내고 차라리 유가와가 모든 걸 다 밝히든지 인물 간 드라마를 더 깊게 다루든지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허공에의 질주

한여름의 방정식
Avg 3.6
제목부터 한여름인데 여관에서 보일러는 왜 돌리지? 경찰 중에 이런 의심 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나? 살인동기도 이해 안 가고 그걸 덮자 제안을 한 것도 웃기고... 여러모로 의문투성이. 너저분한 수사 시퀀스는 다 잘라내고 차라리 유가와가 모든 걸 다 밝히든지 인물 간 드라마를 더 깊게 다루든지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