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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환

정진환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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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tacus

Series ・ 2012

Avg 3.8

Jul 04, 2021.

전설의 풍운아와 무패의 챔피언, 새로운 챔피언, 강철의 남자가 형제가 되다. 카푸아로 돌아온 글래버와 스파르타쿠스의 전쟁, 끌려온 일리시아와 루크레시아의 암투, 그리고 그사이 이빨을 드러내려고 했던 세피아. 살아남기 위해 악의 축으로 자리잡는 아슈르. 일리시아 배속의 아이를 둘러싼 음모가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특히 신탁녀 행세를 하며 상황을 주무르는 루크레시아는 정말 대단한 연기가 아니었으면 소화하지 못했을 것. 또한 현자로 거듭나기 위해 피를 멀리하지만 위기에 칼을 뽑는 스파르타쿠스는 카리스마 최고다. 최고의 장면은 가니쿠스의 귀환. 너무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