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3 years ago2.0AgencySeries ・ 2023Avg 3.3대행사의 빡센 일상과 회사 임원간의 암투, 여성 임원으로서 드라마틱하게 극복해 가는 스토리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주인공의 로맨스가 빠지니 난데없는 신파가 많이 거슬린다.Like39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