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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판호

임판호

8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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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is the Purest White

Movies ・ 2018

Avg 3.4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주입시키듯. 덧! 10월5일 BIFF 세번째 관람작입니다. 감독판이라서 그런지 호흡이 상당히 길었는데 주인공인 자오 타오의 연기덕에 그녀의 심정은 따라가지만 이야기가 갈수록 길을 헤매는 듯 흥미를 점점 떨어뜨립니다. 결말에 갈수록 강호의 의리는 어느새 이해불가의 지경에 이르게 되었네요. 버림받든 처지가 어떻든 악착같이 살아라!라고 주입식 교육하는 듯한 기분에 어느순간 지치기만 한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