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가희
star3.0
'나무는 지난 계절 피었던 꽃과 함께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제 몸속에 바깥과는 다른 계절을 품기 시작했을 것이다.' -151p. 이 책에서 가장 아름답고 서글픈 말이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