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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ie som

Bonnie som

11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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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2013

Series ・ 2012

Avg 3.8

내 아픈 손가락, 오정호 숨쉬는 캐릭터들 덕에 아직도 다들 어디선가 서툴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