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Journey to the West: Conquering the Demons
Avg 3.4
주성치가 나오지 않는것이 아쉬울뿐 재미있다. 다만 주성치가 할수 있던 병맛 캐릭터가 약하지만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은 주성치의 판단도 옳았다고 본다. 주성치는 코미디도 코미디지만 로맨스적인 사랑표현도 항상 감성을 잘 건드는거 같다.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주성치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수있는 작품이다

coenjung

Journey to the West: Conquering the Demons
Avg 3.4
주성치가 나오지 않는것이 아쉬울뿐 재미있다. 다만 주성치가 할수 있던 병맛 캐릭터가 약하지만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은 주성치의 판단도 옳았다고 본다. 주성치는 코미디도 코미디지만 로맨스적인 사랑표현도 항상 감성을 잘 건드는거 같다.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주성치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수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