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amellia

Camellia

10 years ago

4.0


content

The Holiday

Movies ・ 2006

Avg 3.7

언제나 주인공은 웬 조연 하나 때문에 칼날 같은 현실에 묶이지만, 당신도 나도 안다. 곧 벼락같은 각성으로 한 방 갈겨줄 것이다. 그러니 조금만 울기를. 우리 인생에 밀고 들어와 엿 먹이고 있는 건 곧 이름도 없이 화면 밖으로 꺼질 것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