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Avg 3.7
Jul 09, 2018.
스필버그가 이렇게 해냇던 거구나. 말 그대로 미지와의 조우. 첨 해보는 낮선 경험을 스필버그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아이와 같은 순수함. 디테일함을 살리는 상상력! 부족한 것이 없다.

다솜땅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Avg 3.7
Jul 09, 2018.
스필버그가 이렇게 해냇던 거구나. 말 그대로 미지와의 조우. 첨 해보는 낮선 경험을 스필버그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아이와 같은 순수함. 디테일함을 살리는 상상력! 부족한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