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은
9 years ago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Avg 3.5
잃은것만 원하다가 주어진 것을 잊고있었다는 캐스피언의 대사가 기억에 남더라 그냥 재밌게 본건 나뿐인지 원작과의 비교라니 그런건 기대도 안했다 그저 잘 자라준 루시,에드먼드와 윌 폴터의 투덜투덜이 귀여웠어 시리즈 색깔이고 뭐고 그냥 왠지 마음에 들었다 +사실 나니아 연대기라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판타지물로 생각하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