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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HGW XX/7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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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es

Movies ・ 2007

Avg 3.7

전파가 닿지 않는 곳에서 흘러가는 것을 붙잡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는 사람들. 맥주와 빙수를 맛보며 그 옆에 잠시 머물고 싶어졌다. 하루의 화를 면하게 해주는 매실같은 슬로우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