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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yun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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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Bok

Movies ・ 2020

Avg 2.3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다. 죽음이 있어서 삶도 의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두 배우의 연기가 좋고 영상미도 있다. 여운이 꽤 오래 남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