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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인

예 인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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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Books ・ 2019

Avg 3.7

그의 생활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근원과 마음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한 채 미궁에 갇힌 것처럼 제 자리를 맴돌고 있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던지!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