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의와호기심
3 months ago

이것이 새입니까?
Avg 3.6
그림이 부드럽고 자유롭습니다. 내용은 예술을 틀에 가두려는 사람들과 틀에서 벗어나려는 예술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시대에서 보면 판사나 변호사들이 바보 같아 보이면서도, 다시 생각해 보니 저 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거 같아서 씁쓸하고 우습습니다. 🙂

호의와호기심

이것이 새입니까?
Avg 3.6
그림이 부드럽고 자유롭습니다. 내용은 예술을 틀에 가두려는 사람들과 틀에서 벗어나려는 예술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시대에서 보면 판사나 변호사들이 바보 같아 보이면서도, 다시 생각해 보니 저 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거 같아서 씁쓸하고 우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