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5 years ago5.0생존자Books ・ 2010Avg 4.1피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죽음을 불사한 영웅은 없다. 단지 초라한 행색의 생존자만이 남아 투쟁 중일 뿐. 죽음을 향해 한 발짝씩 내딛으며, 그렇게 삶은 계속 된다.Like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