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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석미인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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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Would You Like to Go?

Movies ・ 2023

Avg 2.8

Jul 30, 2023.

의미 없는 초저녁을 넘으면 그 하루를 견딜 수 있네요. 어떤 의미였는지 보다 의미가 없었다는 걸 인정하는 게 더 어려운 법이니까. 멈춰 서는 때가 잦지만 그 마음 계속 헤아려 볼게요. 더는 물을 수 없으니 계속 궁금해하며 살게요. 당연한 일이었지만 당연하게 되지 않아서. 왜 물에 들어가 그 아이의 손을 잡았는지에 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