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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장영은

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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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2011

Avg 3.6

취향에 맞는다면 좋은 작품일지도. 나에겐 빨리 넘기고싶은 불쾌한 악몽일 뿐이었다. 이런계열이란걸 미리알았으면 안읽었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