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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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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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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Books ・ 2006

Avg 3.3

우리는 왜 타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판단하고 냉정하게 충고하면서 자기인생의 문제 앞에서는 갈피를 못잡고 헤매기만 하는걸까. 객관적 거리 조정이 불가능한건 스스로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차마 두렵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