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주
7 years ago

수선화에게
Avg 3.7
📝 문득, 이 시집을 내게 선물해줄 또는 선물하고픈 누군가를 기대하게 된다. - 모든 시인들이 죽은 뒤에 다시 쓰는 시 - 아직도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나를 사랑하는지 아직도 사랑하는 일보다 사랑하지 않는 일이 더 어려운지

문주

수선화에게
Avg 3.7
📝 문득, 이 시집을 내게 선물해줄 또는 선물하고픈 누군가를 기대하게 된다. - 모든 시인들이 죽은 뒤에 다시 쓰는 시 - 아직도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나를 사랑하는지 아직도 사랑하는 일보다 사랑하지 않는 일이 더 어려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