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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릿

김희릿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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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인간

Books ・ 2017

Avg 3.8

1920~50년대를 바라보는 일본과 우리의 온도차를 엿볼수있는 글들. 우리는 모질고 치열한 세월 이었다면, 그들에게는 힘들지만 아련한 세월이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