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싹풀
9 years ago
터치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나 다케히코 이노우에같이 표정이 세세한 만화도 좋지만, 아다치 미츠루처럼 무표정에서 그 인물의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무표정에서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니까. 서사의 힘이랄까.

싹풀
터치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나 다케히코 이노우에같이 표정이 세세한 만화도 좋지만, 아다치 미츠루처럼 무표정에서 그 인물의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무표정에서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니까. 서사의 힘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