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
10 years ago

A Bittersweet Life
Avg 3.9
Aug 11, 2016.
인생은 늘 '왜'냐고 묻는다. 답을 위해서는 나는 나를 마주 해야한다. 그러나 내가 나를 볼 수 있던가. 나무 같은 삶과 바람 같은 사람들, 흔들리는 것은 내 마음 이라는데 나는 창에 비친 나무 껍데기만 보이는 거지.

지예

A Bittersweet Life
Avg 3.9
Aug 11, 2016.
인생은 늘 '왜'냐고 묻는다. 답을 위해서는 나는 나를 마주 해야한다. 그러나 내가 나를 볼 수 있던가. 나무 같은 삶과 바람 같은 사람들, 흔들리는 것은 내 마음 이라는데 나는 창에 비친 나무 껍데기만 보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