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인5 years ago2.5Seo BokMovies ・ 2020Avg 2.3Apr 17, 2021.탁월한 영화는 묻지 않고 보여준다. 질문은 각자의 해석에서 생겨나고. 단순히 메시지나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고 해서 평가가 관대할 수 없는 이유Like128Commen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