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원
5 years ago

배틀로얄
Avg 3.3
영화를 먼저 보고 접한 작품인데 아직까지도 그 잔혹함, 선정성 그리고 거대한 컷 배분이 기억난다. 후반으로 갈수록 질질 끌지만 워낙 소재도 좋고 세부묘사도 디테일해 큰 불만은 없었다. 근데 얘네가 고딩이라는 건 지금 생각해도 얼척없음ㅋㅋㅋ

박해원

배틀로얄
Avg 3.3
영화를 먼저 보고 접한 작품인데 아직까지도 그 잔혹함, 선정성 그리고 거대한 컷 배분이 기억난다. 후반으로 갈수록 질질 끌지만 워낙 소재도 좋고 세부묘사도 디테일해 큰 불만은 없었다. 근데 얘네가 고딩이라는 건 지금 생각해도 얼척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