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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star4.0
현실에서 차마 보도되지 못한 뉴스가 드라마를 통해 고발된다. 속 시원한 사이다 한방은 없어도 이온 음료같은 단짠단짠한 땀 맛이 있다. 뉴스의 프레임이 곧 여론이 되는 요즘, 뜻깊은 대사 몇 마디는 뇌리에 박혔다. 지극히 당연한 말들인데 난 왜 몰랐을까, 잊고 있었을까 하면서..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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