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No name

No name

4 years ago

5.0


소설 영웅문 제3부 - 중원의 별

Books ・ 1986

Avg 4.3

어깨에 어떤 미친자가 물었던 상처가 남아있는데 그 자를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어깨를 물린 후 상처를 치료받는데 의천도룡기가 생각났다. 주아가 정말 악독(?)한게 자기를 기억해달라고 장무기의 손등을 물어뜯어 버리더니 거기에 약을 발라준다 거짓말을 하고 상처가 덧나는 약을 발라버린다. 나는 기억하고 싶지않은 기억인데 말이심..😡🤬 결말이 중국 역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던 기억. 과연 황삼미녀는 누구란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