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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김현자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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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s Camera

Movies ・ 2012

Avg 3.1

어릴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가면 친구 부모님이 수양딸 왔냐며 딸처럼 맞이해주셨지~~~잊고 있었던 옛 추억을 떠올리게게 하는 마음 따뜻한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