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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성

권태성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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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듯 천천히

Books ・ 2015

Avg 3.7

좋아하는 감독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문득 ‘좋아하는 사람’이 된 고레에다의 영화가 보고 싶어지는 햇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