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yan Jo
5 years ago

Christmas Made to Order
Avg 2.0
재연 배우들을 캐스팅한건가 싶을 정도의 어색한 연기가 안그래도 구태의연한 스토리에서 찾기도 힘든 재미를 짓이겨 버린다 그레첸을 연기한 알렉사 베가가 스파이 키드의 그 어린이 배우였다니, 격세지감도 느껴졌다

Bryan Jo

Christmas Made to Order
Avg 2.0
재연 배우들을 캐스팅한건가 싶을 정도의 어색한 연기가 안그래도 구태의연한 스토리에서 찾기도 힘든 재미를 짓이겨 버린다 그레첸을 연기한 알렉사 베가가 스파이 키드의 그 어린이 배우였다니, 격세지감도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