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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정영훈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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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

Books ・ 2017

Avg 3.6

최애 작가중 한명. 아련하고 깊은 슬픔과 고독함을 기꺼이 꺼내어 음미하는 느낌. 그 과정은 씁쓸하지만 한편으로 놀라울만큼 아름답고 설레기까지 한다. 심장을 부여잡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