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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의 질주

허공에의 질주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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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배

Books ・ 2016

Avg 3.7

중후반까지 전개가 소설이 아닌 마치 르포르타주처럼 느껴졌다. 주인공의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몰입감이 부족했지만,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 작가가 하고팠던 말이 나오면서 공감하게 됐다. 일전에 이현세 화백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 있다.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고. 이 작가님께서도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