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공에의 질주
2 years ago

누운 배
Avg 3.7
중후반까지 전개가 소설이 아닌 마치 르포르타주처럼 느껴졌다. 주인공의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몰입감이 부족했지만,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 작가가 하고팠던 말이 나오면서 공감하게 됐다. 일전에 이현세 화백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 있다.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고. 이 작가님께서도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란다.

허공에의 질주

누운 배
Avg 3.7
중후반까지 전개가 소설이 아닌 마치 르포르타주처럼 느껴졌다. 주인공의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몰입감이 부족했지만,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 작가가 하고팠던 말이 나오면서 공감하게 됐다. 일전에 이현세 화백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 있다.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고. 이 작가님께서도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