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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고양이가물어

1 year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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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the Jackal

Series ・ 2024

Avg 3.9

■ 241221 드라마 극의 긴장감을 잡히냐마냐가 아니라 가정이 깨지냐마냐로 끌고 간다는게 말이 되냐? ㅎㅎ 뭔 사족이 이렇게 많아 이게 스나이퍼 암살범이야기야 무슨 가정꾸리기 드라마야 중요한 이야기들 다 제껴놓고 가족이야기 구구절절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음 캐릭터 설정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밸런스가 엉망이잖아 mi6는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보상 받기 위해 일 열심히하면서 가정도 지키고 싶은 커리어우먼이고 스나이퍼는 가정도 지키고 싶지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고 ㅎㅎ 이런 설정과 갈등이 이 드라마에 대체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이미 멋진 설정과 이야기꺼리가 넘쳐나잖아. 다크웹으로 의뢰받아 특주총으로 암살하는 얼굴없는 킬러와 그를 뒤쫒는 mi6 그리고 킬러에게 암살을 의뢰하고 킬러를 감시하는 거대기업 이렇게 멋진 이야기 구도가 이미 좋은 배우들로 완성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왜 쓸데없는 가족이야기를 사방에 뿌리냐고 ㅎㅎㅎ 마지막으로.. 악당들은 죄다 남자고 mi6요원들은, 심지어 경찰까지 메인에 나서는건 죄다 여자네 ㅎㅎ 이 무슨 대결구도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