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1000
1 year ago

The Princess Royal
Avg 3.4
초반 흥미롭게 시작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지루하고 고구마를 먹임. 대화로 상황 설명이 계속 이루어지다보니 지루한거 같음. 오스트는 그럭저럭 괜춘한데 신파짤수기 비지엠이 거슬림.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설명 대화가 더 많아지지만 재연장면에서의 배우들 연기력이 볼만해서 괜찮았음. 이천(류욱위) 연기가 볼만했고 다른작품이 궁금해짐.

비타1000

The Princess Royal
Avg 3.4
초반 흥미롭게 시작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지루하고 고구마를 먹임. 대화로 상황 설명이 계속 이루어지다보니 지루한거 같음. 오스트는 그럭저럭 괜춘한데 신파짤수기 비지엠이 거슬림. 후반부로 갈수록 상황설명 대화가 더 많아지지만 재연장면에서의 배우들 연기력이 볼만해서 괜찮았음. 이천(류욱위) 연기가 볼만했고 다른작품이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