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ngRider

The Princess Royal
Avg 3.4
도화년 : 회귀 부부의 결혼 라이프 (호구 남편과 어장관리 부인) "난 남주에게 아무것도 주기는 싫고 그저 남주가 곁에 있길 원해요" (역대급 여주 ㅋ) 일편단심 순정 남편과 맞바람 어장관리 부인의 회귀 후 결혼 라이프 ㅋ 바람 폈다고 오해한 부인은 불륜남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남주 앞에서 꽁냥꽁냥 ㄷㄷㄷ 40부작 회귀 + 궁중암투 + 드라마 + 로코 궁중암투, 드라마, 로코가 적절히 섞인 드라마 (부부 코미디가 대량 함유 ㅋ) 좋은 재료를 가지고 튀김 요리를 만들었지만 그래도 맛은 있는 킬링타임 드라마 소재, 편집 괜찮음 설정, 전개 살짝 아쉬움 CG, 무술액션 괜찮음 배역 캐릭터에 맞게 적절히 캐스팅 된듯 주조연 비쥬얼 괜찮아서 보는 맛 있음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나쁘지 않음 (실제 나이 40살이라는 설정에 맞지 않는 두 주연 배우들 연기가 살짝 아쉬움) 초반 흡입력 좋음 별점 3.5개로 스타트 회귀 전에 서로를 죽인 부부가 회귀 전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는 설정이 맘에 듦 회귀한 부부의 결혼 라이프라니 ㅋㅋㅋ 이건 못 참지 ㅋ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오해한 여주가 남주를 죽이고 둘이 같이 과거로 회귀함 회귀 후 여주는 남주를 극혐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오히려 집착함??? ㅋㅋㅋ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극혐하지 않음 (이게 맞는거지?) 회귀 전에 여주는 남주가 바람 폈다고 오해하고 남주 보는 앞에서 맞바람 ㅋㅋㅋ 섭남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매일 붙어서 꽁냥꽁냥 ㅋㅋㅋ 남주야 정신차려 ㅋ 회귀 후에도 남주-진진진 사이가 아무것도 없었다라는 사실이 들어났는데 여주는 여전히 남주 앞에서 섭남한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줌 ㅋㅋㅋ 남주야 이래도? 뭐 남주도 정상은 아니지 ㅋ 남주 너무 속마음을 이야기 잘 안함 매번 우물쭈물 그건 그렇고 장릉혁인데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가 하나도 없다는 설정은 좀 너무한거 아니냐 ㅋ 남주를 좋아하는 서브녀의 부재가 너무 크다 여주는 너무 제멋대로고 남주는 그런 여주의 모든 것을 받아 줌 (이 설정이 너무 맘에 안 듦) (별점 반개 감점) 소용경도 약간 회귀한 냄새가 나서 흥미로워 짐 ㅋ 남주 드디어 속 마음 털어놨네 속 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여주 별거 하는 기간이 좀 길었으면 애절하고 더 좋았을텐데 별거 시작 후 5분만에 끝남 ㅋ 남주를 좋아하는 서브녀가 없고 남주가 여주한테 너무 일편단심이니 여주가 후회녀가 될 여지가 안 보여서 아쉬움 ㅋ (여주 질질 짜고 매달리는거 보고 싶은데) 여주의 제일 나쁜점 :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감정을 이용한다는 것 ㅋ 일부러 소용경(섭남) 이야기 꺼내서 남주 살살 건드는 버릇 너무 심함 ㅋ 남주야 그냥 양다리 걸치는 여주 버리는게 답이다 ㅋ 회귀 전 버릇 못 고친다 ㅋㅋㅋ 쳐들어간 형부에서 주변에 보는 눈이랑 남편이 보는 앞에서도 섭남이랑 꽁냥꽁냥??? ㄷㄷㄷ 이게 맞는거냐? 이래도 일편단심? 그냥 이혼하고 갈길 가자 ㅋ 아니면 제대로 한번 흑화하던지 ㅋ 저러면서 별거하자는 소리는 하지말라고 하는게 정상인의 사고인가??? ㅋㅋㅋ 여주가 일단 내로남불 기본 탑재 ㅋ 남주가 다른 여자랑 살갑게 대화하면 짜증냄 ㅋ 제발 제발 제발 남주야 흑화 한번만 하자 사이다 좀 줘라 매번 여주한테 이용만 당하니 남주-여주-섭남 로맨스 부분 속터져서 배속하기로 함 ㅋ (별점 반개 감점) 남주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여주에게 폭풍 대쉬하는 섭남 그리고 거기에 흔들리는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여주가 섭남 고백에 YES이든 NO이든 확실하게 대답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남주가 살아 돌아왔다는 소식에 섭남 고백에 대한 대답없이 흐지부지 됨 ㅋㅋㅋㅋㅋ 남주는 살아 돌아와서 여주가 갇혀 있는 곳으로 가다가 그 곳에서 나오는 섭남을 봤는데 이 딱 오해하기 좋은 소재를 가지고 그냥 믿음으로 아무 일 없이 그냥 넘어간다고??? 남주가 흑화하는 전개는 절대로 안 나오겠구만 ㅠㅠ 회상 장면 보니 남주-여주 알콩달콩 달달한 결혼 생활 한 걸로 나오는데 이거 보니 여주의 태도가 더더욱 이해가 안되네 ㅋ 남주-여주 시종들이랑 상관낭자 때문에 참고 계속 본다 진짜 ㅋㅋㅋ 상관낭자 최애캐 (꿀잼) 모든 걸 다 알면서 남주 감정을 이용해 알맹이만 쏙 빼먹는 여주라니 ㄷㄷㄷ (진짜 역대급이다) 이혼해라 그냥 ㅋ 그런데 또 남주가 필요하니깐 이혼은 안해 ㅋㅋㅋ 솔직하게 다 말하겠다고 열변하면서 가놓고 또 남주 앞에서 여린척 ㅋㅋㅋ (능력남 아깝지 ㅋ) 남주 보고 또또 기다려 달래 ㅋㅋㅋ 남주야 질릴때도 되지 않았니? ㅋ 아놔 또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리겠다는 남주 ㅋㅋㅋ 이 호구는 흑화 한번을 안하네 ㅋ 중요 장면들만 보고 하차하기로 결정함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34화에 회귀 전 사전의 전말이 들어나서 나름 흥미로웠음 마무리 전개 나쁘지 않았고 결말도 어느 정도 만족 남주-흑화남 and 여주-후회녀 안 나온게 매우 아쉬움 노매력 남주-여주와 아쉬운 연기들 그리고 서브녀의 부재 (로맨스에서 여주가 제멋대로 날뜀 ㅋ) 그래도 궁중암투와 코믹요소들은 나름 괜찮아서 별점 한개 더 추가해서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