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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쨩봉쨩

봉쨩봉쨩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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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Series ・ 2017

Avg 3.5

그래 신이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지 자기 머리로는 이해 못하던 세상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이자, 자기 마음의 위안을 위한 도구로써. 세상에 무수히 많은 종교들이 이미 있지만 쉽게 쉽게 또 저런 종교들이 실제로 생겨나고 하는 걸 보면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참 많긴 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