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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샴

그리샴

6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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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inutes Gone

Movies ・ 2019

Avg 1.5

대개 이런 영화는 대충 본전은 하게 마련인데, 어떻게 이렇게 시종일관 지루하고 답답한 건지 모르겠다. 누가 배신자인지 너무 빤한데도 그걸 못찾고 헤매는 모습이란... 아마도 영화를 보는 사람은 몇 분만 봐도 다 알법한데 그걸 감독이나 제작진들은 모를거라 생각했나 보다. 별 1개도 아깝지만 그래도 ... 하는 마음으로 선택해 본다. 누가 본다고 그러면 러닝 머신 위에서 볼 법한 영화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