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샴
6 years ago

10 Minutes Gone
Avg 1.5
대개 이런 영화는 대충 본전은 하게 마련인데, 어떻게 이렇게 시종일관 지루하고 답답한 건지 모르겠다. 누가 배신자인지 너무 빤한데도 그걸 못찾고 헤매는 모습이란... 아마도 영화를 보는 사람은 몇 분만 봐도 다 알법한데 그걸 감독이나 제작진들은 모를거라 생각했나 보다. 별 1개도 아깝지만 그래도 ... 하는 마음으로 선택해 본다. 누가 본다고 그러면 러닝 머신 위에서 볼 법한 영화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