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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현

오창현

1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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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ouchables

Movies ・ 2011

Avg 4.0

유럽영화가 그런 편이지만, 엄청난 계기나 뚜렷한 사건은 없다. 그냥 잔잔하게 흘러가는 두 남자의 흐름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 순간 묵직한 게 마음에 들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