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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킨 P.nakin

박나킨 P.nakin

29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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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Books ・ 2017

Avg 3.6

당연히 장편소설일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단편소설이었다. 진득한 진액의 스토리가 입 속을 맴돌았고 머릿 속에 생생히 그려졌다. 영화속에 고스란히 담겨진 장편같은 단편소설의 진가를 애니프루에게 제대로 한 방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