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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공갈

5 years ago

0.5


When the Day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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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시진핑 정부에서 2013-14년간 진행한 부패척결운동(실제로는 정적 숙청 및 일인 독재 공고화를 위함)을 정당화하고 선전하기 위한 소설이 아니냐는 설이 득세하고 있다. 소설 출간 당시 중국 공산당 산하 검찰일보 및 피두 검찰의 공식 웨이보에서 출간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게시글이 올라왔으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침묵적진상)가 제작되자 각 지역 공산당 산하 기관(인민법원, 인민검찰원 등)에서 연이어 홍보 웨이보를 업로드 하는 등, 당 차원에서 다소 과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홍보해주는 모습을 보였시 때문이다 이에 국내에서는 위 소설을 '시진핑 정부 선전 소설'로 비판하는 의견이 득세하고 있는데, 과연 이런 소설을 국내에서 드라마로 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관한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namu.wiki/w/%EC%95%84%EC%B9%A8%EC%9D%B4%20%EB%B0%9D%EC%95%84%EC%98%AC%20%EB%95%8C%EA%B9%8C%EC%A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