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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규

고정규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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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처럼 읽기

Books ・ 2014

Avg 4.1

Nov 17, 2022.

다른 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처 지평이 넓어지지 못하게 그녀의 시선을 따라 훑도록 유도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