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진
5 years ago

Anthill
Avg 2.6
학창시절 너무나도 흔했던 폭력... 늘 매스컴을 타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상적 폭력이 훨씬 많다. 존중이란게 있을까?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존중일까? 그저 또 다른 괴물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앞으로 미래는 어떨까? 우리는 어떤 아이들을 키워야하며 지켜줘야할까?

박범진

Anthill
Avg 2.6
학창시절 너무나도 흔했던 폭력... 늘 매스컴을 타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상적 폭력이 훨씬 많다. 존중이란게 있을까?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존중일까? 그저 또 다른 괴물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앞으로 미래는 어떨까? 우리는 어떤 아이들을 키워야하며 지켜줘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