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lts
12 years ago

The Mourning Forest
Avg 3.4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참 오랫동안 갈팡질팡하며 살아왔어. 그래도 사랑으로 인해 살아있다는 실감을 하고 살아왔지. 먼저 간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그리움에 사무친다.

hilts

The Mourning Forest
Avg 3.4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참 오랫동안 갈팡질팡하며 살아왔어. 그래도 사랑으로 인해 살아있다는 실감을 하고 살아왔지. 먼저 간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그리움에 사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