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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laon

hye.laon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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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인

Books ・ 2024

Avg 4.1

Aug 13, 2024.

아! 너무도 익숙한 그 목소리가 애절하게 말했습니다.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 - “어쩌라고?” vs “어떻게 바꾸면 더 나아질까?“ 당신은 어떤 질문을 향해 걸어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