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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맨

두드맨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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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1역

Books ・ 2023

Avg 3.0

20240518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심리 미스터리. 심플한 사건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설명해서 아쉬운 점이 다소 있었고 결말이 나쁘진 않았지만 기대 만큼은 아니었음. 히가시노 게이고의 "내가 그를 죽였다"와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음. 히가시노 센세가 대단한 사람임을 다시 한번 느낌. 아이디어는 좋으나 아이디어를 숨기기 위해 복잡하게 설명하는 전형적인 일본 미스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