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태
10 years ago

The Stanford Prison Experiment
Avg 3.3
겁에 질린 병아리처럼 일그러진 얼굴들과 비웃음 가득섞인 호각소리, 그 간격 사이가 혼자만의 쓸데없는 분노와 적당한 위로로 가득 차오른다. - 환경은 과연 폭력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가 투시 불가능한 본성은 결국 어떤 가능성으로 도달하는가 구겨지는 미간.. 추악과 혐오는 어쩌면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 - Aㅏ.. 간만에 보다가 암걸릴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