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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star3.5
말로만 듣던 요시모토 바나나의 감성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흔치않은 설정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괜찮다. 물론 난 여전히 요시다 슈이치의 감성을 따라간 일본작가를 아직 만나지 못했다.
70